2012/05/10 10:17
오랜만에 블로깅...
3월12일 전체md3월30일 정기인사이동4월6일 나의인사이동..........................
그리하여 지금은 새로운 팀에 온지 한달째 .
아 정말 회사는 날 가만두지 않는구나 ㅜ
md할때 정말 죽는줄알았당인간적으로 실망도 많이 했고 또 그외에 너무 뿌듯한것... » 내용보기
2012/02/21 09:50
신입발령은 안나고 팀장님과 점장님이 발령이 났다갑자기 내 위가 다 바꼈다
처음이라 얼마나 청소로 기를 잡는지..
금요일 팀장님 첫 출근하고 토요일 일요일 이틀 내내 청소만 엄청나게했다청소담당이 된 것 마냥
일요일에는 밤11시에 내일까지 제출하는 걸 말해주고는 안했다고 완전 사람을 깨는바람에..새벽4시까지 남아서 다 작성하고 왔... » 내용보기
2012/02/06 14:10
1. 핸드폰분실 두둥분실신고접수중 아이폰4s로 받아야지2. 어제 yj 생일파티 여유있게 살아가는 yj가 참 미웠다월급을 받아 3/4이상을 저금하고 자기는 용돈으로 살아가는..뭔가 뾰루퉁한 마음에 자리가 불편했다3. 올해의 목표를 묻는데, 멈칫했다올해의 목표는 뭐지? 운전면허? 저금? 회사잘다니기??영어공부해야지3월엔 회사에서 하는 전... » 내용보기
2012/01/21 23:55
정신없이 연말연시가 지나갔다크리스마스이브 대학로에서 영화 퍼펙트게임 - 카페베네에서 노닥노닥 - 잠실롯데들렀다가 - 가락시장 시뇨르방 - 압구정에서 와인의하루종일데이트 코스를 밟았다.와인은 남친의 친구 커플과 함께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31일엔오리고기 먹고싶어서 또오리 - 대학로에서 영화 마이웨이 - 맥주한잔 생일선물은 오늘에야 종로에 가서 구매 완료/... » 내용보기
2011/12/18 12:06
시간이 훌훌 가서 벌써 12월
겸직발령은 이제 어느정도 적응이 됬고팀장님께서 혼자 다 할려고 하지말고 힘들면 말해라라고 까지 말하셨으니그나마 좋은 합격점을 받지 않았나 싶다
난 팀장님께 그런말씀을 드린 적이 없는데남자친구가 한 말과 똑같은 말을 하셔서 놀랐다
난 왠만하면 남에게 아쉬운 소리 안하고 내가하자 주의라서..팀장님께서도 ... » 내용보기
2011/11/05 00:54
2011/10/28 12:33
장염이다출근하려고 집을 나서다 포기했다내일 쓰기로 한 대휴를 오늘 써야겠다 회사에 연락하고 다시 침대에 누웠다
월요일에는 열이 38.2도였다. 감기몸살이겠거니 하고 해열제를 먹었다화요일엔 복통과 함께 열이 39도가 넘게 올랐다. 병원에 갔고 링겔을 맞고 피검사를 했다.
결과는 장염이었다.수목은 교육이라 아무것도 먹지 못하는 힘없는 몸을... » 내용보기
2011/10/07 23:12
10/6
H양 만나려고 했는데 다래끼 쨋대서 다음으로 미루고책 받기로 했는데 안 받아왔다.. 아 연락해야지
올라와서 방 정리 좀 하고 나가서대학동기들 만남아직 다 학교다니고 있는 동기들이다 보니 대학때처럼 놀고..
닭한마리 맛있더라
10/7
출근아침부터 기분나쁜일 하나
이제 좀 익숙해지니깐 사람들이 ... » 내용보기
2011/10/06 13:50
9/25
아침부터 왠 교육 신입 출근은 나랑 둘뿐이라 둘이 좀 시간내어 놀았다휴무라 못받은 전화모니터도 받고엄청 바빴던거 같은데 기억이 잘안나네...
9/26
리더 휴문데 점심때 와서 눈스퀘어에서 같이 점심 먹고, 베네가서 수다 좀 떨다가컴플레인 처리하느라 전화전화-
9/27
직휴꾸며야해서 하루종일 빨빨거리며 바쁘게... » 내용보기
2011/09/24 23:00
9/16안성에서 올라와서 j만남j만나기전에 수업끝난 남친과 점심.직원할인되는지라 요새 tgif 자주 가게 된다.먹고 j만나 스타벅스-카페베네를 전전하며 수다헤어지는 길에 h,s,s를 만나 던킨에서 수다수업끝난 회계사님 만나 학교 앞 카페갔다가 맥주한잔하다보니 이사람저사람 판이 커졌지만 낼 출근이니 조촐히 10시반에 헤어짐9/17 연휴 뒤 출근피곤했다창고... » 내용보기
2011/09/16 09:33
입사후 5일을 쉬는 첫 연휴 9/10오전엔 서비스회의오후엔 전기실과의 씨름으로 심신이 지쳤다.춘이와 기네스 한잔으로 깔끔하게 마무리.9/11휴점전날이라 챙길 것들이 많아 하루종일 발발거리며 돌아댕기고폐점 후 빠르게 본가로-집에와서 엄마아빠생신선물을 드리고 컴퓨터 좀 하다가 잠.엄마아빠가 좋아하셔서 뿌듯햇다.9/12엄마는 제사도 안지내면서 상다리 부러지게... » 내용보기
2011/07/16 21:11
입사했다그룹연수와 계열사연수가 이어지는 와중에사람사귀기위한 술자리의 연속과 연수의 일환으로 중국도 다녀왔다다시한번 서울로 이사도 했고 머리도 짧게 쳤다 여름이니깐한달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바빴다다행히 회사 사람들은 좋은 것 같고, 발령나봐야 알겠지만..바쁘니깐 남자친구와의 사이도 좋다우리는 서로 바빠야 사이가 좋은듯6월달에는 거의 못 만났고 요새 ... » 내용보기
2011/06/06 20:02
지난주, 지지난주 깨알 같이 바쁜 일상을 보내고 요번주는 정말 말 그대로 신변정리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깨알같이 바쁜 일상은 술의 연속10번에 7번은 술아 힘들어서 이번달은 금주해야지매일매일 약속에 술에 쇼핑에 이러니 돈도 엄청 썼다.대학동기들에게 취업턱도 아직 못냈는데 통장잔고가 앵꼬나서 월급받으면 거하게 쏘겠다고 했다.내가 첫 취업한 것이나 마찬가지... » 내용보기
2011/05/28 10:35
시즌 개막하고 거의 모든 경기를 다 챙겨보다가,요새 저녁마다 계속 약속이 있기도 하고야구를 봐도 짜증과 화만 나니깐 안보게 되기도 하고 하는중인데말도 안되는 사건이 있다길래 다시보기했더니..어제 진짜 뭐했냐?양의지 그렇게 엠뷸타고 갔으면적어도 내주진 말았어야지 용포 정말 실망이다 정재훈이 공 주으러 뛰어오는데 진짜 용덕한 뭐하는건지 어이가 없더라 심판겸... » 내용보기
2011/05/25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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